스트레이 키즈, 한중일 팬과 직접 소통|멜론 'FANswer' 신곡 '디스 앤 댓' 발매 소식

 

스트레이 키즈, 한중일 팬과 직접 소통|멜론 'FANswer' 신곡 '디스 앤 댓' 발매 소식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8인 멤버가 세련된 슈트와 캐주얼 스타일을 착용하고 스튜디오에서 단체 포즈를 취한 프로필 이미지



10초 요약

  • 멜론·텐센트뮤직·라인뮤직이 한중일 통합 팬 소통 콘텐츠 **'FANswer'**를 공동 론칭했습니다.
  • 첫 번째 주인공은 그룹 스트레이 키즈로, 미니앨범 '디스 앤 댓(THIS & THAT)' 발매일에 맞춰 콘텐츠가 공개됩니다.
  • 한중일 팬들이 보낸 질문에 멤버들이 직접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멜론에서는 같은 날 실시간 채팅 이벤트도 함께 열립니다.
  • 이번 협업은 '글로벌 케이 차트'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확장의 첫걸음입니다.

케이팝 팬이라면 반가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한국의 멜론, 중국의 텐센트뮤직, 일본의 라인뮤직이 손잡고 새로운 팬 소통 콘텐츠를 시작했고, 그 첫 주인공으로 스트레이 키즈가 나섰습니다. 공교롭게도 이날은 스트레이 키즈의 새 미니앨범 발매일이기도 해, 팬들에게는 두 배로 반가운 하루가 됐습니다.

스트레이 키즈 신곡 디스 앤 댓 발매와 한중일 팬 소통 콘텐츠 FANswer 썸네일, 멜론 텐센트뮤직 라인뮤직 동시 공개

'FANswer'란 어떤 콘텐츠인가

'FANswer'는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팬(Fan)과 답변(Answer)을 합친 콘텐츠입니다. 멜론과 텐센트뮤직, 라인뮤직이 각자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한중일 팬들의 질문을 모으고, 이를 아티스트에게 전달해 답변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세 플랫폼은 이번 콘텐츠를 시작으로 단순한 음원 차트 집계를 넘어, 각국 팬덤과 아티스트를 직접 연결하는 협업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경을 넘나드는 케이팝 인기를 실제 플랫폼 서비스로 연결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신곡 '디스 앤 댓' 발매와 맞물린 첫 공개

'FANswer'의 첫 번째 콘텐츠 주인공으로 선정된 스트레이 키즈는 공교롭게도 같은 날 새 미니앨범 '디스 앤 댓'을 발매합니다. 앨범 발매 시간에 맞춰 낮 1시 20분경 멜론·텐센트뮤직·라인뮤직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인터뷰 콘텐츠가 동시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컴백과 팬 소통 콘텐츠가 같은 날, 비슷한 시간대에 함께 공개되는 만큼 팬들 입장에서는 신곡 감상과 멤버들의 이야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셈입니다.

어떤 이야기가 담길까

이번 인터뷰에서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한중일 팬들이 보낸 다양한 질문에 답할 예정입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질문의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데뷔 이후 활동을 이어온 원동력
  • 이번 신곡에 대한 추천 포인트
  • 새 앨범을 만드는 과정에서의 뒷이야기

세 나라 팬들의 시선에서 나온 질문인 만큼, 지역별로 궁금해하는 포인트가 다르게 담길 가능성도 있어 팬들 사이에서는 어떤 질문이 채택됐을지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멜론 '뮤직웨이브' 채팅 이벤트도 함께

멜론에서는 인터뷰 콘텐츠 공개와 별도로, 실시간 소통 서비스 '뮤직웨이브'를 통한 채팅 이벤트도 준비했습니다. 스트레이 키즈 멤버 전원이 참여하는 채팅으로, 낮 1시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벤트에 참여한 팬 가운데 8명에게는 멤버들의 사인이 담긴 폴라로이드 사진이 증정됩니다. 실시간 소통뿐 아니라 소장 가치가 있는 굿즈까지 걸려 있어, 팬들의 참여 열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FANswer'의 기반, 글로벌 케이 차트란

이번 콘텐츠의 배경에는 지난 6월 1일 출범한 '글로벌 케이 차트(Global-K Chart)'가 있습니다. 이는 멜론과 텐센트뮤직, 라인뮤직이 공동으로 만든 케이팝 아티스트 통합 차트로, 세 플랫폼의 음원 이용량과 팬 활동 지표를 합산해 순위를 산출하는 방식입니다.

기존에는 각국 플랫폼별로 차트가 따로 집계돼 케이팝 아티스트의 인기를 통합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웠는데, 이번 통합 차트를 통해 한중일 팬덤의 규모를 하나의 지표로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FANswer'는 이 차트 서비스를 발판 삼아 등장한 첫 번째 팬 참여형 콘텐츠라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멜론과 텐센트뮤직, 라인뮤직 세 플랫폼은 'FANswer'를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트레이 키즈를 시작으로 다양한 케이팝 아티스트들이 이 콘텐츠를 통해 한중일 팬들과 만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중일 통합 글로벌 케이 차트 기반 팬 소통 콘텐츠 FANswer 그래픽, 스트레이 키즈가 첫 주인공

자주 묻는 질문(FAQ)

Q1. 'FANswer'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A. 멜론, 텐센트뮤직, 라인뮤직 각 플랫폼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됩니다. 스트레이 키즈 편은 미니앨범 '디스 앤 댓' 발매일 낮 1시 20분경 세 플랫폼에서 동시에 공개됩니다.

Q2. 스트레이 키즈의 새 앨범은 언제 발매되나요? A. 스트레이 키즈는 같은 날 낮 1시에 새 미니앨범 '디스 앤 댓(THIS & THAT)'을 발매합니다. 'FANswer' 콘텐츠와 거의 같은 시간대에 함께 공개되는 구조입니다.

Q3. 멜론 채팅 이벤트에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멜론의 실시간 소통 서비스 '뮤직웨이브'를 통해 낮 1시부터 진행되는 채팅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8명에게는 멤버들의 사인이 담긴 폴라로이드 사진이 증정됩니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멜론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중일 세 플랫폼이 손잡고 시작한 'FANswer'는 단순한 차트 경쟁을 넘어 팬과 아티스트를 직접 연결하려는 새로운 시도로 보입니다. 첫 주인공인 스트레이 키즈의 신곡 '디스 앤 댓'과 함께,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들이 이 콘텐츠에 참여하게 될지도 지켜볼 만합니다.

멜론 뮤직웨이브 채팅 이벤트|스트레이 키즈 팬 소통 콘텐츠 'FANswer'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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