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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10.5%로 자체 최고 기록…홍지윤 MVP 찍고 이수연 최고점 경신, 에이스전 결과는? (+다시보기·투표하기)

‘현역가왕3’, 10.5%로 자체 최고 기록…홍지윤 MVP 찍고 이수연 최고점 경신, 에이스전 결과는? (+다시보기·투표하기)
MBN ‘현역가왕3’ 에이스전 무대에서 트로피를 들고 소감을 말하는 홍지윤의 모습. 방송 화면 자막과 함께 MVP 수상 장면이 포착된 스틸 이미지.
MBN 음악 예능 현역가왕3가 또 한 번 기록을 갈아치웠다.



지난 27일 방송된 6회는 시청률 10.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명실상부한 화제의 음악 서바이벌임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의 중심에는 팀의 운명이 걸린 본선 2차전 2라운드 ‘에이스전’이 있었다. 단순한 실력 대결을 넘어 책임감과 부담, 감정이 폭발한 무대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 최연소 에이스 이수연, 눈물로 완성한 최고점 무대

‘오! 미소자매’ 팀의 리더 이수연은 이번 에이스전에서 특별한 의미를 안고 무대에 올랐다.
팀 내 언니들의 총합 나이가 138세에 달하는 상황에서, 이수연은 ‘현역가왕’ 사상 최연소 에이스로 중책을 맡았다.

무대 전 “이걸 뒤집지 않으면 큰일 난다”는 각오를 전했던 이수연은, 나이를 잊게 만드는 집중력과 감정 표현으로 이번 시즌 최고점을 경신하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그러나 무대를 마친 뒤에는 그동안 꾹 눌러왔던 부담이 터지듯 눈물을 쏟아냈고, 대기실에 있던 팀원들까지 함께 울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마스터들 역시 “너무 큰 짐을 짊어진 것 아니냐”라며 걱정을 드러냈지만, 이수연은 결국 실력으로 모든 우려를 잠재웠다.



👑 홍지윤, MVP 등극…맨발 투혼으로 1위 수성 도전

‘누룽지캬라멜’ 팀의 홍지윤은 이번 회차에서 단연 화제의 중심이었다.
본선 2차전 1라운드에서 총점 434점으로 1위를 차지한 뒤, ‘역전보다 더 어려운 1위 지키기’에 나선 상황.

홍지윤은 신발을 벗고 맨발로 무대에 오르는 투혼을 펼쳤고, 무대 도중 바닥에 주저앉아 눈물을 흘리며 혼신의 열창을 쏟아냈다.
“작년부터 노래하는 것에 슬럼프가 왔다”는 고백은 마스터와 시청자 모두의 마음을 울렸고, 결국 홍지윤은 MVP로 선정되며 에이스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 충격 고백까지…눈물로 물든 6회

이날 방송에서는 또 하나의 충격적인 순간도 있었다.
한 현역 참가자가 “올해 중학교 1학년이 되는 딸이 있다”고 고백하며, 그동안 숨겨왔던 사연을 털어놓은 것.

“멋있는 엄마가 되고 싶어서 도전했다”는 말에 현장은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됐고, 마스터들조차 말을 잇지 못했다.
‘현역가왕3’가 단순한 경연을 넘어 삶의 이야기와 진심이 오가는 무대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한 장면이었다.


📺 에이스전 이후, 누가 본선 3차전에 직행할까?

제작진은 “이번 에이스전은 노래 실력 그 이상을 보여준 무대였다”며
“책임감과 부담 속에서 펼쳐진 에이스들의 무대가 경이로움을 안겼다”고 전했다.

과연 팀미션 1·2라운드를 거쳐 본선 3차전에 직행할 단 한 팀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다시보기·투표하기 정보

▶ 다시보기 · 투표하기

방송 시간 :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

  • 방송 시간: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

  • 다시보기: MBN 공식 홈페이지 / OTT 플랫폼

  • 투표 참여: 방송 후 온라인 투표 진행 중


✨ 마무리

시청률 10.5%라는 숫자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다.
눈물, 책임, 성장, 그리고 진짜 실력이 만들어낸 결과다.

에이스전으로 한층 더 뜨거워진 ‘현역가왕3’,
다음 회차에서는 또 어떤 무대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릴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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